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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넘어, 다시 달리다|HS효성과 박찬종 선수의 특별한 북콘서트

HS효성첨단소재 2026.08.11

2022년 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었지만, 박찬종 선수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불과 3년 만에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가 되어 새로운 꿈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박찬종 선수는 HS효성첨단소재의 탄소섬유 기술이 적용된 의족과 함께,

오늘도 더 먼 곳을 향해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저서 '내 다리는 한계가 없다'에 담긴 삶의 이야기와 회복탄력성, 그리고 '한계'를 '가능성'으로 바꾸는 용기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누구에게나 다시 시작할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박찬종 선수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지금 영상에서 만나보세요.